BKlove님이 블로그에 올려주신대로 유저스토리랩의 첫번째 워크샵에서는 페차쿠차 (Pecha-Kucha, ペチャクチャ)를 진행했습니다.
정말 재밌고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.
저는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; 편지형식으로 두어차례에 걸쳐 Jazz 에 대해서 메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. 그 때의 메일 내용을 다시 참고해서 Jazz에 대한 소개와 초기 Jazz의 역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발표를 했습니다.
준비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페차쿠차의 Rule 을 따르지는 못했습니다.
아래 슬라이드가 제가 페차쿠차에서 사용했던 슬라이드입니다. 슬라이드 내용에 따라 배경음악을 넣어서 내용에 따라 음악을 들으면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.
페차쿠차를 준비하면서 참고한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.
준비하는동안도, 발표하는 것도 너무 즐거웠습니다. :)
슬라이드의 첫 페이지에 사용되었던 데브 브루벡 Dave Brubeck 의 Take 5 같이 감상하시죠.
정말 재밌고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.
저는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; 편지형식으로 두어차례에 걸쳐 Jazz 에 대해서 메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. 그 때의 메일 내용을 다시 참고해서 Jazz에 대한 소개와 초기 Jazz의 역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발표를 했습니다.
준비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페차쿠차의 Rule 을 따르지는 못했습니다.
아래 슬라이드가 제가 페차쿠차에서 사용했던 슬라이드입니다. 슬라이드 내용에 따라 배경음악을 넣어서 내용에 따라 음악을 들으면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.
페차쿠차를 준비하면서 참고한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.
준비하는동안도, 발표하는 것도 너무 즐거웠습니다. :)
슬라이드의 첫 페이지에 사용되었던 데브 브루벡 Dave Brubeck 의 Take 5 같이 감상하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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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: jazz

Pecha-Kucha Jazz it up.pdf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