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글은 유저스토리북 공식 블로그 (뭔가 공식 블로그란 말 좀 구린 것 같다. 뭔가 좋은 말이 없을까) 에도 올린 글의 일부입니다.
(네, 사진은 3년 전 사진으로 지금과 다릅니다.)
서점에서 만나는 유저스토리북
여전히 한달에 두어번은 대형 서점에 들러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책들을 둘러봅니다. 새로 나온 책들과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을 보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 모르겠습니다.
이미 추천받은 책이나 사려고 마음 먹었던 책이라면 들고 나오면 되지만, 서점의 맛은 우연히 만난 책을 지르는 거 아니겠습니까? 그렇지만 그러다 실패한 적도 많아요. 확 끌리는 제목과 편집에 혹해 사고 나서 후회한 책들도 많습니다.
이럴 때, 서점에서 내가 관심있는 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?
현재까지는 아이폰 소지자에 한해서입니다. 조만간 다양한 방법들을 제공하겠습니다.
나머지는 ... 공식블로그에서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? 보러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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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: 사장질의 비애?













